배포
8편
CSP 쓰는 사이트에 구글 태그 붙이기
지시어 네 개를 한 번에 열어야 한다. 하나씩 열면 다음 게 막힌다. 나는 세 번 배포했다.
스택이 다른 사이트 셋에 같은 추적 코드 심기
Astro 정적, Next.js App Router, Vite SPA. 붙이는 자리와 실패 증상이 전부 다르다. 실제로 심으면서 겪은 것들.
앞단 리다이렉트 목록이 새로 만든 페이지를 잡아먹는다
새 페이지 세 개가 전부 301로 튕겼다. 옛 주소를 넘겨주려고 만든 목록에 같은 이름이 들어 있었다.
정적 사이트에 예약 발행 붙이기
서버 없이 예약 발행을 만드는 방법. 빌드 시각으로 미래 글을 거르고, 그 시각에 빌드를 돌린다. 지금 이 블로그가 쓰는 구성이다.
PowerShell에서 VAR=값 명령이 "용어가 인식되지 않습니다"로 죽는 이유
리눅스 예제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나는 오류다. PowerShell에는 명령 앞에 환경변수를 붙이는 문법이 없다.
GitHub Actions 시크릿은 이름이 틀려도 오류를 안 낸다
없는 시크릿을 참조하면 워크플로가 멈추지 않고 빈 문자열을 넣는다. 로그에 별표가 아니라 공백이 찍히는 게 유일한 단서다.
앱마다 서브도메인을 쪼갠 게 맞았나
앱 네 개를 각자 서브도메인에 뒀다. 관리 비용은 늘었고, 대신 하나가 죽어도 나머지가 산다.
배포 직후 같은 주소가 200과 301을 번갈아 답했다
새로 만든 페이지가 열렸다 안 열렸다 했다. 엣지가 순차적으로 갱신되는 동안 구버전과 신버전이 섞여 응답하고 있었다.